어떠한 외래종이 국내종을 잡아 먹어 문제가 생기는 것처럼
오염수로 인한 별종이 생겨서 (내가 영화를 너무 많이 본 것인가? ㅋㅋ)
바다 생태계를 망쳐버릴 일은 없는 것인가? 그것이 궁금하다.
먼 곳은 이미 희석되어 파악이 어렵지만
분출구 바로 앞 바다
거기는 그대로 찐하게 나올테니 멀리 퍼지기 전 그 앞 바다
생선이 휘어버리거나 커버리거나 변종이 발생하거나 방사능이 쌓인 생선?
작은 고기들이 커지거나 다른 어류가 그 어류를 먹고 죽거나 하는 일은 없는 것인가?
다 좋은데 한국 무시하나 왜 연구 못하게 해?
국민들 무시하나 왜 설명을 자세히 안해?
왜 전문용어가 많아서 설명해도 못 알아 들을 까봐? 안 하는 건가?
모를수록 의심만 깊어 가네.
에이 안 먹으면 되지
싸게 주면 먹겠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생선 안 먹어도 잘 살 수 있습니다.
뭐 냄비 정신이니 뭐니 금방 잊어 버릴 거라고 생각들 할 수 있겠지만
세상이 바뀌어서 그렇게 되지 않을 겁니다. 적어도 기존 보단 반토막 이상 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