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인터넷과 미디어가 발달함에 따라
자본주의 세상에서
전문가도 돈을 위해 조작된 광고를
하는 시대라고 보여지는
이제 믿을 사람이 없는 건가?
누구를 믿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는 시대, 불가능이라고 봐야 하나.
예전엔 정보가 없었고
현재는 진짜 정보를 찾기가 어렵다.
다 광고와 거짓으로 나의 것을 빼앗으려는 속임수
이젠 내가 공부하는 방법밖에는
세상에 뿌려진 분야의 정보를 모두 찾아서 나의 지식으로 만들어야 한다.
나쁜 다가 오는 방법은 어둠의 그림자와 같다.
그들은 목적 또는 재미로 삼을 대상을 찾는다.
그리고 접근한다.
처음엔 거짓과 속임수로 찾아오고
상대방이 속지 않으면 겁을 주고
그래도 넘어오지 않으면 폭력을 행사한다.
누가 댓가 없이 너에게 무엇을 주겠는가.
드라마를 많이 본 사람들은 그런 세상과 그런 사람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 같다.
그리고 잘 아는 사람들은 항상 피해가고 경계하고 위험을 준비한다.
약자들은 서로 뭉쳐서 울타리를 만들고 서로 도와야 한다.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
악한 사람이 아니라면 영혼이 약한 사람인데 다시 배신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다.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학교에서 배운 것으로 사람 사회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알 수 없다.
결국 사람도 짐승이고
그 생각 이라는 것을 사악하게 쓰면
엄청 해로운 것이란 것을
누가 무엇을 주면 댓가 없이는 받으면 안되다.
빚을 지게 되는 것이다.
누가 무엇을 주는 이유는
지금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꿍꿍이가 있을 확률이 높다.
그리고 그 후 도움이라는 이유로 요청하는 내용은
훨씬 비싼 금액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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