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컴퓨터 하드 드라이버 중
HDD 디스크방식 드라이버는 데이터 복원이 가능
SSD nvme 메모리 칩셋 방식의 하드 드라이버는 뻑나면 복구 불가
하드 드라이버는 용량이 작은 편이라도 분할이 가능합니다.
하드를 분할하는 이유는
하드를 2개를 달지 않아도 SW 소프트웨어 즉 윈도우나 바이러스
프로그램 꼬임으로 인한 윈도우 깨짐 등 컴퓨터에 문제가 생겼을때
하드를 클린하게 처리하고 윈도우를 새로 설치 해야 하는데
이때 하드를 분할해서 운영하면
데이터를 잃지 않고 손실처리 되지 않게 하고 윈도우를 새로 설치 할 수 있기 때문
그러나
하드 자체가 고장이 나면 하드를 분할했을지라도 데이터를 구할 수 없음.
So
문서나 작은 파일들은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요즘 네이버 가입하면 N드라이브 기본 용량을 주고
구글에 가입하면 구글드라이브 30기가를 기본 용량으로 주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만약 데이터가 많다면
컴퓨터에 SSD 하드를 하나 더 설치해서 사용하거나
USB 외장형 저장장치를 들고 다니면서 백업 저장하거나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드를 분할 추가 설치 했다고 해서 컴퓨터가 느려지거나 하지 않으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우리가 지갑을 잃어 버리면 돈 보다도 신분증이나 증명서 ID 카드 같은 것들
걱정하잖아요.
컴퓨터도 고장나면 고치면 되지만 데이터가 매우 중요한 문제 입니다.
그 누구나 해결해 줄 수 없는 부분이니
2중 3중으로 데이터 백업 생활화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