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텐트안에서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게 이색적 고기구이 집 경기도 항아리 구이집

 캠핑장 처럼 텐트 안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이색적 고기구이집 항아리


부모님과 아이들과 캠핑장처럼 꾸며져 있어 야외에서 고기도 굽고
마시멜로우도 굽고 

일반 식당보단 좀 더 자연 경치와 어우러져서 재미 있는 곳 경기도 항아리 공기집





길이 경기도에서 화정방면으로 진입하여 통일로로 가는 길에서 들어 가는 길이라
외부에서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네비 없으면 가기 힘든 곳 
캠핑장 모습의 고기집



주차장이 매우 협소한 편입니다.
그러나 특별한 이벤트가 없는 날이면 충분한 공간이긴 합니다.



입구까지도 주차를 해서 공간이 잘 보이지 않네요.



고기굽는 텐트가 측면에서 보면 이렇게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초저녁에 해가질때 더 운치가 있어 보이긴 하네요.


입구 까가이 가보면 이렇게 통로가 되어 있습니다.









건물 2층 옥상에도 텐트가 3~4



요렇게 항아리에 초벌구이를 하는 것 같습니다.



마시멜로우 구워 먹는 화로대 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2층 보다는 1층 마당에 텐트안에서 고기 구워 먹는데 다 좋습니다.
약간의 자리세가 있지만요.


텐트는 대충 요런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정원과 텐트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셀프바가 있어서 추가 반찬같은 것은 
직접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가져 와야 합니다.


가게 안 실내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들 텐트안에서 구워먹고 싶어하지 가게 안에서 구워먹지 않아서
텅텅 비워져 있네요.







2층에 올라가면 이렇게 몇개의 텐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기본 반찬은 이렇게
요기는 무조건 인당으로 머리수 만큼 주문해야 합니다.




삼겹살이랑 오리고기랑 주문하니 이렇게 나왔습니다.




보기엔 엄청 맛있어 보이죠.
흠.
이색적 분위기 때문에 간다고 봐요. ㅎㅎ







볼 것 없던 입구도 이렇게 저녁에 불빛이 있으니 볼만 하네요.
아 저녁에 모기도 있어요.









저녁이 되니 불빛이 있어
예쁘게 보이네요.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