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팁 ? 한국에서 ?
이건 뭐 너희가 받을 서비스 비용이니 너희가 내라 뭐 이런건가?
서비스 제공 직원 월급도 주라고 할 판이구만 안사고 안간다.
외국은 처음부터 그렇게 시작을 했으닌까 그렇고
어따 갔다 붙여 어처구니 없게. 머 외국이 어쩌고 저쩌고 머라코
마진은 그대로 먹고 고정비 서비스 지출 비용을 고객에게 청구 하시겠다.
고객이 호구요. 서민이 호구인가?
#팁문화 #직원월급도고객에게
서비스 비용을 구매자에게 물린다?
지금 거기까지 가는 것도 지출 비용이다.
서비스 제공 비용을 고객에게 물린다?
고객 몰이 하려고 만들고 왜 고객 핑계인지
서비스 제공 직원 인건비를 고객에게 물린다?
외국은 서비스 제공 직원의 월급이 매우 적거나 없고 팁으로 먹고 산다는 그런말을
왜 한국에서 하냐고.
아무튼 고객 주머니에게 물리는 거?
무슨 명분과 논리로 이야기 해도 결국은 고객에게 비용을 물리는 수순이라는 거
무튼 뭐라고 해도
내 주머니에서 돈 나가는 게 사실이고 리얼 팩트
왜 자꾸 외국 이야기를 해 여기는 한국인데
그리고 비용에 다 넣어서 가격 책정해 놓고
이제와서 팁이란 이름으로 더 받으시겠다고?
외국에서 쓸데 없는 거 배워서
한국에서 쓸데 없는 말 하는 사람들이 있음.
배울거 있겠지만 한국 현실에 맞지 않는 것도 많아.
오늘도 평온하고 괜찮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