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일을 맞기는 것은 정말 신중해야 하는 일 입니다.(요양보호사, 가사도우미, 임시청소부, 운전기사, 유치원 , 학원 ) 나 대신 누군가에게 맡긴 다는 건



누군가에게 일을 맞기는 것은 정말 신중해야 하는 일 입니다.

( 요양보호사, 가사도우미, 임시청소부, 운전기사, 유치원 , 학원 ) 


나 대신 누군가에게 맡긴 다는 건

사실은 나처럼 마음써주지 않는 다는 것



직업이 되면 쉽게 일하려 하는 마음,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

나의 개인적인 정보가 누군가에게 알게 된다는 사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지만


케어가 가능하지만 귀찮거나 힘들다고 관리 할 수 있는 것을 남에게 맡기면

그에 따른 부작용은 항상 뒤 따를 것 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일을 맡기고 내 가족을 맡긴다는 것은 어느 정도 위험도 감수 해야 한다는 것

 

방송 내용도 그렇지만 

입장을 바꿔서 그런 환경에서 

정말 봉사를 하고 싶어서 그 직업을 선택한 사람이 있을지



 

착한 사람 처럼 보여도 사람 속내는 알 수 없는 것

착했던 사람도 처한 환경이 어려워지면 딴 생각을 할 수도 있다.

믿을 필요도 없고 믿지 않을 필요도 없다. 

나만의 검토 방식과 관계 업무 원칙이 있어야 한다.


 

물건의 가격은 계속 오르고

인건비는 계속 오르지 않고 

오너들은 최소 비용으로 인력을 사용하려고 한다.

원자재 곡물가격이 오른다고? 인플레이션이라고?

돈 땡기는 이유도 참 단조롭다.

인건비 올릴때는 조금한 자영업자 보여 주면서 사람쓰기 힘들다 한다.

쇼도 참 가지가지 꿍짝꿍짝한다.


 

 

인건비 제대로 준다고 일을 잘하나?

일을 맡긴 사람들은 돈을 제대로 준다고 생각하지만

일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디테일한 계약서와 업무 체크가 필요하다.

시키는 사람은 말을 거창하게 한다. 일을 디테일하게 시키려고 한다.

설명을 듣는 사람은 돈은 최저 시급 주면서 뭐 이렇게 많이 시키냐고 생각한다.

이것이 큰 차이다.

 

 

내가 공부하고 해보고 경험하고 해야 기본 한다.

이력서만 

말만 매우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다. 

마치 시장 전단지 처럼 뭐가 그렇게 많이 했다는 건지

하나씩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하나도 모르면서 일단 디밀고 보겠다는 것이다.

채용되고 나면 알게 뭐야 심리인가?

세상에 채용할 사람이 없는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사람이 없는 것이다.

일할 곳이 없는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 일자리가 없는 것이다.

모두 대학 나와서 하얀색 와이셔츠 입고 일하려고 하면

나머지는 누가 일하나 

외국인이 일하면 그러면 나머지 화이트 컬러 원하는 잉여 인력은 ??

집에서 게임하면서 시험 공부만 나이 먹도록 하는 것인지

 



오늘도 평온하고 괜찮은 하루 보내세요.

 

 

 

다음 이전